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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문서: 엔트리/문제점
1. 개요2. 설명3. 작품 공유하기 및 활동
3.1. 유저들 자체의 문제
3.1.1. 키배3.1.2. 해커3.1.3. 개념 없는 유저들3.1.4. 비난하는 유저들3.1.5. 악플러3.1.6. 테러3.1.7. 저작권 문제3.1.8. 0코드 인작/제로 인작3.1.9. 사칭하는 유저들3.1.10. 개인정보 인식의 문제3.1.11. 작품 복제3.1.12. 도용 및 그림 작품3.1.13. 팔로우 정리3.1.14. 도배러들3.1.15. 권리 침해 및 리메이크 금지 작품3.1.16. 고정 분쟁3.1.17. 허위사실 유포3.1.18. 저격3.1.19. 정치적 발언 및 가국3.1.20. 낚시 및 어그로3.1.21. 잔인하거나 불쾌한 그림/사진/발언3.1.22. 부계정 과다 생산3.1.23. 구걸3.1.24. 허위신고
3.2. 엔트리의 운영방식에 대한 무지
3.2.1. 유저들이 운영자를 보는 시선3.2.2. 엔트리는 비영리 단체임을 알지 못함3.2.3. 서포터즈 비난3.2.4. 운영자 비난
3.2.4.1. 운영자 비판
4. 게시판별 문제점
4.1. 노하우&팁
4.1.1. 양산된 노하우&팁4.1.2. 게시판 미스4.1.3. 과도한 비난과 갈등을 일으키는 유저들
4.2. 묻고 답하기4.3. 엔트리 이야기
4.3.1. 관련 없는 이야기4.3.2. 물타기4.3.3. 욕설과 19금 드립4.3.4. 원거리 저격4.3.5. 시위4.3.6. 신성의식4.3.7. 친목4.3.8. 협박4.3.9. 좋아요/팔로우 구걸4.3.10. 저격4.3.11. 과도한 홍보4.3.12. 유저들의 문화4.3.13. 엔트리 이야기 중독
4.4. 탐험하기
4.4.1. 친목 문제4.4.2. 월드 비난4.4.3. 욕설과 비속어 사용, 갈등4.4.4. 탐험하기 중독
5. 윤리적 대처
5.1. 칸트의 의무론5.2. 사회적 이익과 책임의 고려5.3. 중용과 품성5.4. 타자 윤리, 얼굴에 대한 책임5.5. 미래에 대한 고려
6. 여담

1. 개요 [편집]

시각적 코딩 교육 플랫폼 엔트리의 문제점 중 유저들의 문제점에 대한 내용이 길어져 작성하는 문서이다.

이 문서의 일부분은 엔트리/문제점(r9)에서 가져왔습니다.

2. 설명 [편집]

엔트리는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사이트인 만큼 유저들의 문제도 많다. 아래 문단의 문제점은 현재 해결되지 않은 문제점만 작성하며 만약 운영자가 특별한 대책을 마련하거나 해당 문제점을 일으키는 유저들이 줄어든다면 해당 문제점에는 취소선(~)을 긋도록 한다.

3. 작품 공유하기 및 활동 [편집]

3.1. 유저들 자체의 문제 [편집]

3.1.1. 키배 [편집]

다시 말했지만 엔트리교육용 플랫폼이다. 평화를 원하는 게 당연하지만 심심풀이 혹은 분풀이로 다른 유저와 키배를 신청하거나, 다툼에 끼어들어 더 크게 만들거나, 시비를 건 유저에게 또 다시 시비를 걸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싸움의 연장선을 만드는 것이 바로 전형적인 키보드 배틀이라고 부른다. 사과문을 올리라고 협박하거나, 후술할 칸트의 의무론을 어기며 먼저 사과하지도 않고 화해를 요청하거나, 거듭하여 공격적으로 다가오는 글로 선공하는 유저부터 아예 공격 계획을 짜고 다른 유저를 편가르기하여 속박하고 세뇌하는 유저까지 허다하기 때문.

만약 자신이 키배를 뜨려 시비를 걸었다면 그것은 자살 행위나 다름없다. 애초에 관심을 주지 않는 것이 바로 분탕을 막는 방법이다. 그냥 분탕러들에겐 관심 따위 낭비하지 말고 조용히 가주면 된다. 만약 비방하는 발언 때문에 상처받았다면 대인배인 당신이 먼저 사과하고 끝내자. 이러면 분탕러만 나쁜놈 되는 거니 제대로 엿먹인 셈.

키보드 배틀이 일어난 상황에서는 대부분 지나가던 행인들이 상황을 판단한 뒤 신고를 박아주니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지만 보통 사용자들은 자신과 관련된 작품이나 커뮤니티 게시글에서 키배가 일어난 경우에는 대놓고 쌍욕을 박거나 내로남불로 똑같은 말투로 대응하거나 사과문 올리라고 협박하는 게 대부분이니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이러니 망트리라고 부는 것이다[1]

3.1.2. 해커 [편집]

엔트리의 보안을 크래킹하거나, 다른 유저의 계정을 해킹하는 유저들이 있어 조심해야 한다. 일부 해커들은 '나 니 아이피/학교 주소 훔침 찾아감'이라며 겁을 주기도 한다 여기서 해킹 방법 중 가장 많이 일어나는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XSS 사건 등이 대표적. 다른 사이트에서도 유저의 아이디와 비번을 훔쳐가는 해커들이 존재했지만 엔트리에는 특히 지적될 만한 문제인게 구세대 사용자들이 대부분 해킹을 겪어보았기 때문이다.

과거는 sksk단 등의 해커들이 존재했는데, 현재는 전부 ip정지이거나 엔트리를 아예 때려치웠으니 안심하자. 범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중요한 점은 리뉴얼 전 유저들이 많이 당하여 리뉴얼 후로 신세대 유저들 입장에서 보면 엔트리보안관이 등장하면서 보안이 강화되고 약관 및 정책도 강화되어 이득이 된 것이다. 필요하면 보안관에게 바로 신고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도 비슷한 사태가 터졌는데, 유저들 사이에선 엔트리 개인정보 유출 사건으로 불린다. 주로 엔트리 커뮤니티에 피싱 사이트가 게시되었다. 해킹 과정은 피싱 사이트에서 유저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해커가 몰래 뜯어가는 방식.

3.1.3. 개념 없는 유저들 [편집]

예의를 갖추지 않고 반말 모드라며 개념이 없게 행동하는 유저들이 존재한다. 비하하려는 내용은 아니나 대부분 초등학교 저학년이다. 이러한 행위는 완전한 금지는 아니나, 듣는 사람이 자기 자신을 비방하는 기분이 들 수 있으므로 [2] 자제하는 것이 좋다. 신고 먹고 죽으라는 얘기가 아니다

예의는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반드시 갖추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설명은 생략하겠다. 그냥 이런 문제는 공손해지면 해결될 문제이다. 그러니 반박을 박을 때나 서로 소통할 때는 공손해져야만 한다.

3.1.4. 비난하는 유저들 [편집]

대부분의 말다툼의 원인으로, 갈등을 생성하여 다른 유저들을 불쾌하게 한다. 또한 비난과 비판은 엄연히 다르다.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에는 비판보단 칭찬을 하는 것이 낫다고 제시되어 있지만, 이는 비판을 금지하는 행위는 아니하다. [3] 따라서 비판은 해도 되나 과격한 비판은 자제하라는 것이다. 과격한 비판은 때로는 비난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

3.1.5. 악플러 [편집]

엔트리에는 특히 욕설 대놓고 쌍욕 박아놓고선 자신이 안 그랬다고 시치미떼는 게 대부분이다, 비속어, 섹드립, 패드립 등으로 다른 유저들을 비하하며, 다른 유저들과 조화롭게 소통하지 못하는 비도덕적인 사용자들이 있다. 이것도 엄연한 이용약관을 무시하는 행위이다. [4]

만약 자신이 타자를 비방하는 말을 내뱉은 적이 있다면 앞으로 반성하며 잘못된 점을 다듬고 그냥 조용히 나가는 것이 좋다. 구속력 따위 신경쓰지 말고 모든 것을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면 다 나아질 것이다.

3.1.6. 테러 [편집]

두 가지로 나뉜다. 엔트리 사이트 내에서 악성 코드를 의도적으로 집어넣어 서버 전체를 마비시키는 전체 서버 테러, 비하 발언과 악플, 쌍욕과 비속어, 가스라이팅과 인신공격을 도배급으로 쓰고 지속적으로 비방하는 부분 테러[5]. 전자는 영구 정지 이상의 처벌이 있을 수 있고 후자도 2차정지 정도는 있을 것이다. 이게 어느 정도로 심하냐면, 엔트리 내 테러리스트들이 게시판 균형을 망치는 사례가 일주일에 한 건씩 들어오는 급이다.

3.1.7. 저작권 문제 [편집]

출처 표기를 제대로 하지 않거나, 다른 유저들의 작품의 오브젝트를 일일이 나의 보관함으로 보내고 자신의 것이라고 우기는 유저들도 있으며, 원본 제작사에 허락을 받지도 않고 표절 작품을 만드는 경우도 허다하다. 실제로 그리하여 신고당한 사례도 몇몇 있다.

3.1.8. 0코드 인작/제로 인작 [편집]

코드가 없거나 퀄리티가 심히 떨어지는 작품이 인기 작품, 스태프 선정에 당선되는 끔찍한 사례가 있었다. 일부 유저들은 장삐쭈의 웹 애니메이션 사우스 코리안 파크의 "제로 산소"송과 합쳐 "제로 인작"송을 창조하기도 했다.

3.1.9. 사칭하는 유저들 [편집]

어떠한 유저의 닉네임을 따서 사칭하고 윤리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여 논란을 일으키는 경우이다.[6]

3.1.10. 개인정보 인식의 문제 [편집]

잘못된 개인정보 인식을 가진 유저들: 나이, 이름, 성별, 주소, ip주소, 전화번호, 국적, 거주지, 심하면 모습과 목소리까지 전부 드러내는 잘못된 유저들이 있다. 이러한 유저들은 대부분 지식이 많이 없거나 초보들이다. 다른 유저들에게 자신의 개인정보를 공유하거나 남의 개인정보를 물어보는 것이 문제가 된다. [7][8]

3.1.11. 작품 복제 [편집]

저작권 문제와 연관이 있다. 다른 이가 창조한 작품을 리메이크하고 그대로 갖고 오는 것을 의미한다.[9] 일부 초보들은 복제한 사람의 것이라고 이해하고 있다. 게다가 누가 만들었는지 제대로 표시하고 있지 않아 저작권 문제 또한 관련 노하우&팁에서 언급되기도 한다. 보통 아이디어가 없는 초보들이 다른 이의 작품을 그대로 갖고와놓고선 자신이 인기를 끌었다고 나대는 방식. 이 때문에 최근에는 다른 플랫폼을 통한 저격도 일어나고 있다.

3.1.12. 도용 및 그림 작품 [편집]

엔트리에 그림 작품이나 코드 0개짜리 소설을 올리는 유저들이 증가하고 있다. 코드 0개짜리 그림/소설/음악 작품에 대한 인식은 대체적으로 나쁘지 않다. 하지만 이러한 유형의 유저들이 프로그래밍이라는 단계를 거치지 않는다는 특징 때문에 인기가 높아지면서 인기 작품에 선정되거나[10], 심지어는 스태프 선정에 당선되기까지 점점 활용도가 나빠지고 있다.

엔트리는 원래 교육용 프로그래밍 플랫폼인데 이러한 작품을 올리는 것은 인식이 좋지 않은게 당연하고[11], 관련 문제에 대한 건의도 훨씬 늘어나는 중.[12]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도용인데, 보통 그림 작품에 대해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유저들이 이런 문제를 제시한다. 선만 따고 밑그림이나 배경은 다른 사진에서 퍼왔으면서, 자신이 그렸다 혹은 보고 그렸다라고 거짓말을 치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다른 유저들은 내로남불로 자신과 친한 유저는 그냥 넘어가지만, 많이 못 만나본 유저들에게는 공격적으로 대하는 것이 대부분이다.[13] 만약 도용이 의심된다면 고민하지 말고 그냥 관심을 주지 않으면 된다.

이러면 사이트의 목적이 흐려지고 플랫폼과 관련없는 작품이 올라오기 시작할 것이고 결국은 디자인사이드의 국내 야구 갤러리처럼 변할 것이다. 벌써 변화가 오는 것을 보니 미래가 보인다.

코드 0개짜리 인기 작품이 문제가 되기도 한다. 그림만 그려놓거나, 혹은 작품 소개에 소설만 써놓고 끝내거나[14], 심지어는 배경 하나만 딸랑 올려놓고 인작에 가는 것 때문에 부정적인 시선이 많다. 저퀄 인작보다 더 저퀄리티인 셈. 이 때문에 엔트리에서 그림 작품을 제재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15]

3.1.13. 팔로우 정리 [편집]

많은 사람들이 문제인 것을 모르는 행동으로, 팔로우를 대거 취소하는 행위를 말한다.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으나, 맞팔이나 많은 사람을 팔로우하는 것을 통해 팔로워를 모은 경우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냥 맞팔 자체를 시도하지 않는 것이 낫다. 그러니, 맞팔을 하는 것은 괜찮지만 맞팔로 얻은 팔로워를 통해 인기를 끌거나 나대지는 말자. 이러한 유형의 사용자들이 등장하며 다른 교육용 플랫폼에서는 엔트리가 굉장히 저질로 평가받는 중.[16] 팔로우 시스템은 본래 다른 유저가 올리는 작품을 지속적으로 보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단순히 마음에 들어서 하는 것이 절대 아니니 주의하자.

보통 구세대 유저들은 부계나 합작원만 팔로우한다. 신세대 유저들도 맞팔은 100 정도로 적당히 하자. 이것도 팔테의 일종이다. 팔로우 테러가 문제인 이유는 바로 알림 테러 때문인데 이는 나중에 다루도록 하겠다.

3.1.14. 도배러들 [편집]

작품 또는 엔이에 특정 댓글을 지속적으로 다는 유저들을 통칭하는 말을 도배라고 하며, 보통은 비방하거나 비하하는 대댓으로 다른 유저의 댓글이 안 보이게 하는 게 특징이다. 도배 댓글이 전부 가려져도 내려가진 않는다는게 흠. 그것 때문에 운영자에게 항의를 하는 유저들이 있다. 이 또한 허위신고와 비슷하게 엔트리보안관이 등장하며 조금씩 나아진 바 있다.

3.1.15. 권리 침해 및 리메이크 금지 작품 [편집]

다른 유저들이 자유롭게 공유하고 리메이크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 작품이 문제가 되고 있다.[4] 딱히 문제라고 지적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초보자들이 다른 유저의 작품을 코드 하나 안 바꾸고 리메이크해서 자신의 것이라고 우기는 것도 문제가 되고 있다. 이것을 도용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그런 편.

3.1.16. 고정 분쟁 [편집]

어떠한 사용자들은 특정 단어를 입력하거나 유명인이 방문하면 고정해주기도 하는데, 선착순이다. 이 때문에 중요한 내용은 보지도 않고 고정 자리만 차지하려고 다투는 사용자들이 문제가 된다.

3.1.17. 허위사실 유포 [편집]

증명되지 아니하거나 거짓인 사실을 다른 유저들에게 퍼뜨리고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엔트리에서는 큰 문제가 되고 있다.[18] 다른 유저를 보고 고소하겠다고 하면서 허위 사실로 고소장 사진 링크를 남겨두는 것을 예로 들수 있다. 아니면 일어난 적도 없거나, 이미 끝난 문제를 갖고 딸랑딸랑이면서 다른 유저들의 어그로를 끌어 갈등을 더 크게하는 트롤링 유저들도 있다.

엔트리 이야기같은 자유 게시판에서는 유명인이 방문했다는 허위 사실을 통해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오는 유저들도 존재하며 이러한 문제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다.

3.1.18. 저격 [편집]

다른 유저들을 저격하는 작품을 올리는 유저들이 은근 많다. 이것 또한 분쟁과 갈등의 시작점이 되기도 한다.[19] 엔트리 이야기에 저격글을 올리는 행위를 통하여 모욕감과 불쾌감을 주고 명예훼손을 하는 일도 많이 일어난다.

저격에 대한 문제는 좀 심각한 편인데, 다른 유저 앞에서 대놓고 앞담 까는 대놓고 저격부터 관련 없는 작품에 무관댓으로 저격글을 홍보하는 무관댓 저격까지 유형도 다양해서 뭐가 저격인지 아닌지를 모르는 유저들이 허다하다.

3.1.19. 정치적 발언 및 가국 [편집]

정치적 발언을 하는 유저들이 허다하다. 다른 유저의 정치색을 물어보거나 정치색이 자신과 다르면 협박을 하고 키배를 뜨는 등 문제가 되고 있다.

요즘 들어서 많이 줄어들긴 했지만, 엔트리에는 정치 성향의 유저들이 꽤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정치 성향 유저가 아니어도 컨트리볼을 악용하는 유저들이 있다. 이들을 가국이라고 하는데, 가국들은 자신만의 국가를 세우거나 예전에 있었던 나라, 혹은 현재 존재하는 나라로 가국을 만들기도 한다. 더 놀라운 사실은 대다수가 어린 나이여서 정치를 잘 모른다는 것이다. 컨볼러들은 잔인한 그림은 자주 안 그리고 사회 풍자물을 자주 그리지만 가국러들은 대다수가 어린 사람들 이여서 잔인한 그림을 매우 자주 그리고 공산주의나 북한 심지어 나치를 찬양하기도 한다. 그래서 엔트리에서 컨트리볼 이미지가 매우 안 좋아졌고 컨볼러들은 가국러들을 싫어하고 가국을 멈추라고 얘기하고 있다. 그리하여 엔트리에서 컨트리볼은 이미지가 매우 좋지 않다.

3.1.20. 낚시 및 어그로 [편집]

어그로성 작품을 올려놓는 유저들이 많다는 것도 문제이다. 어그로를 끄는 이유는 대부분 인기를 얻기 위해서인데, 이런 짓을 하면 오히려 저질처럼 보이고 인기가 더욱 떨어진다. 그 문제의 맞좋아요부터 안들어오면 내얼굴같은 자기혐오 드립까지 동원하여 어떻게든 조회 수를 끌려고 하는 유저들이 많다.

3.1.21. 잔인하거나 불쾌한 그림/사진/발언 [편집]

고어라고 부른다. 성적이거나 엽기적인 작품을 올리는 유저들이 있으며 운영진은 이런 작품을 신고가 안들어와도, 보는 즉시 삭제하고, 이러한 작품이 돌아다니나 모니터링도 해야하지만, 운영진은 그러한 것을 전혀 하지 않는다.
특히나, 스프런키가 고어라는 인식도 문제다. 스프런키라고 해서 모두다 고어는 아니다.
또, 고어란, 단순 유혈 효과나, 몸내 기관 노출만 고어라고 하지 않는다. 고어는 어떤 것이던
신체 변형이나, 훼손도 고어에 해당한다.
즉 유혈 효과가 없다고 고어가 아닌게 아니다.
그러나 XX멘의 멕스 윌 제이와 같은 시리지는 기괴한 호러 연출과, 신체 훼손이 명백하게 들어나 있음에도
운영진은 이를 삭제하고, 해당 유저를 처벌하지 않는다. 오히려 인기작품에 가도 놔두거나,
심지어 스태프 선정까지 간 것이 있다. 서포터즈가 스태프 선정으로 선정하면, 운영진은 무조건 적으로
선정이유를 댓글로 단다. 즉 운영진은 이러한 고어물을 명백히 보고도, 스태프 선정까지 갔음에도 방치했다.
심지어 XX멘 유저들 중에서 가장 인기 높은 유저다. XX멘의 작품 대다수가 고어&호러 관련 폭력적 연출이 대부분이다.
이는 명백히 범죄다.

3.1.22. 부계정 과다 생산 [편집]

계정 정지 때문에 부계정을 많이 생산하는 유저들이 있다. 이것도 엔트리에서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이다. 부계인작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부계정을 통하여 3차 정지[20]를 회피하는 유저들도 있다.[21]

3.1.23. 구걸 [편집]

전에 언급했듯이, 유저들의 문제점에도 구걸이 포함된다. 남의 작품에다가 자신의 작품에 좋아요를 눌러달라고 구걸하는 것이 전형적인 예시.[22] 과거에는 거의 없었는데 신세대 유저들이 등장하면서 아직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을 숙지하지 않은 자들이 많다.

3.1.24. 허위신고 [편집]

잘못된 이유로 신고를 하는 행동이 문제가 된다. 그냥 마음에 들지 않다는 이유부터, 진작 잘못한건 자기 자신인데 자신에게 시비를 걸었다는 이유, 작품이 없다는 이유까지 신고 사유는 굉장히 다양하다. 다만 이 때문에 정지를 먹는 경우는 적으니 걱정 말자. 그리고 고소드립은 웬만하면 치지 않는 것이 좋다. 만약 진짜로 고소했다면 고소장 까라

엔트리 유저 인성의 퇴로가 어디까지 되는지는 몰라도, 엔트리보안관이 등장하면서 허위 신고는 그나마 나아지고 있는 편. 만약 갈등이 일어났다면 싸움의 연장선을 이어나갔으면서 한쪽만 잘못했다고 하지 말고 두 쪽 다 잘못했으며 화해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져보자. 아니면 악플이나 싸움의 시발점은 그냥 관심을 안 가지면 된다. 대부분 그냥 관종들이다. 관심 가져주면 둘 다 똑같은 죄인이 되는 것.

3.2. 엔트리의 운영방식에 대한 무지 [편집]

3.2.1. 유저들이 운영자를 보는 시선 [편집]

엔트리가 제안 및 건의 종료를 발표하였을때, 무조건 비판만 하는 사람이 대다수였다. 이로 인해 엔트리 사용자들이 운영자를 더 나쁘게 보기 시작했다.

3.2.2. 엔트리는 비영리 단체임을 알지 못함 [편집]

엔트리가 비영리 단체 방식으로 운영된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유저들이 있다.[23]

3.2.3. 서포터즈 비난 [편집]

서포터즈가 하는 일을 잘 알지 못하고 "서포터즈는 쓸모없다"고 발언한 사건이 있었다.[24] 심지어는 서포터즈를 혐오하거나 뜯어먹는 사람들이라고 하는 무개념 유저들도 있다. 이 때문에 분쟁이나 갈등이 일어나기도 한다. 기억해 두자. 서포터즈는 작품 및 월드 선정(큐레이션) 보조, 선플 달기, 묻답에 답변 달기,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에 위배되는 활동 신고 등 운영상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하는, 그러니까 한마디로 봉사 활동하는 유저들[25]이다. 이러한 유저들을 직ㆍ간접적으로 비하한다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된다.

3.2.4. 운영자 비난 [편집]

서포터즈는 물론, 운영자를 비난하는 유저들도 있다. 그러나, 근거 없는 비난은 잘못이다.
운영진은 명백히 잘못중이다. 그러나, 명확한 근거를 대서 반박해야한다.
운영진은 엔트리를 조금씩 방치하고 있으며, 고어물은 하다못해, 조금만 검색해도 무더기로 쏟아져 나온다.
3.2.4.1. 운영자 비판 [편집]
다만 운영자가 비판할 점이 없는 건 아니다.[26] 실제로 엔트리를 수호하는 역할을 맡은 운영자들도 사실 더 나은 엔트리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직접 갈등에 개입해 해결하거나 엔트리 내에서 일어나는 분쟁을 정화하지는 않기 때문에 비판할 점이 하나 이상 무조건 있다. 이후 개선 될수는 있으나, 운영자들이 직접 유저들이 일으키는 사건 사고에 대응하는 방식이 정지 하나로는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기 때문에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엔트리에는 생각보다 많은 갈등과 저격, 허위 신고 등의 유저들 자체의 문제점이 드러난다.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플랫폼인 만큼, 보통 유저들은 갈등이 많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지금도 이곳저곳에서 싸움이 일어나는 중이다. 엔트리 이야기에서 일어나는 공개 저격, 다른 유저를 직접, 간접적으로 비하하며 공격하는 비도덕적인 행위, 키보드 배틀을 이어나가며 자신의 판단만 옳다고 생각하고 다른 이들의 생각을 깎아내리는 자신의 신념만을 믿는 행위 등은 운영자가 개입해도 끝나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운영자가 쓸모없다고, 운영자보다 서포터즈가 낫다고 이야기하는 사용자들도 적지 않다.

4. 게시판별 문제점 [편집]

4.1. 노하우&팁 [편집]

4.1.1. 양산된 노하우&팁 [편집]

양산노팁: 이미 많이 있는 주제의 양산형 노하우&팁을 의미한다. 모두가 알만한 아주 기초적이거나, 설명이 부족한 노하우&팁도 포함된다.

위에 서술했듯이, 양산 노팁은 이미 많이 있는 주제의 양산형 노하우&팁 게시물이다. 이에 대해서 게미라고 보는 유저들도 있고 그냥 엔트리의 문화라고 보는 유저들도 있는데 부정적인 평가가 압도적이다. 그러나 양산 노팁에 대해 아직 알지 못하는 유저들은 좋은 노팁이라며 댓글에 남기는데, 대부분 엔트리 용어 사전, 인작 가는 법에 이런 식으로 쓴다.

4.1.2. 게시판 미스 [편집]

게시판의 성격에 어긋나는 글[27]을 작성하는 유저들이 허다하다. 이것을 게시판 미스, 줄여서 게미라고 부른다. 개인적인 이야기나 홍보, 또는 질문으로 시작해 심지어는 특정 유저를 저격하는 글까지 종류가 다양하다. 개미굴 이제는 게미를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어서 오히려 게미보다 게미에 대해 설명하는 양산 노팁이 증가하는 중이라고..

게시판 미스를 보면 친절하게 대응하자. 타겟이 되는 엔둥이는 아직 잘 게시판에 대해 모르고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만약 신고 대상이라는 말을 듣고도 글을 안내리거나 저항한다면 그땐 신고 박고 사라져야 한다. 시비 거는 건 자기만 손해고 자살 행위나 다름없다. 누가 보면 관종같이 보이니 이럴 땐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안 그러면 옆에 댓글 쓰는 사람이 기빨려서 나가버린다.. 누가 그런다고 싸움에 개입한다면 더 커지는 건 당연하다

4.1.3. 과도한 비난과 갈등을 일으키는 유저들 [편집]

노하우 팁에는 특히나 깐깐하고 까칠한 유저들이 많은데, 게시판에 어긋난다는 선을 넘어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비난하고 협박까지 한다. 이에 유저들의 대응은 친절하게 대하자고 엔트리 이야기에서 시위를 하기도 한다.[28][29]

4.2. 묻고 답하기 [편집]

4.2.1. 게시판 미스 [편집]

묻답이 게미글을 올리는 사용자가 노하우&팁보다 많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노하우&팁은 인식 때문에 그런지 더 반응이 나쁜 것일 뿐, 하루에 게미가 올라오는 수는 묻답이 훨씬 많다. 심지어는 구세대에 올라온[30] 노팁에 게미라고 말하지 않고 성지순례라며 지들끼리 의식을 치르거나 묻답의 사진 기능을 이용하여 사진을 올리기도 한다. [31]

4.2.2. 토론방 [편집]

묻고 답하기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서로 모여 지식을 주고받는다는 묻답과 비슷한 종류의 게시판들의 특징을 벗어나 토론방으로 변해버리는 경우가 잦다. 유저 간의 갈등을 형성하고 자신이 옳다고 주장해대는 대표적인 커뮤니티 전쟁터의 전형적인 예시를 보여준다.

4.3. 엔트리 이야기 [편집]

4.3.1. 관련 없는 이야기 [편집]

삭제되어야 할 게시판 1위

거의 모든 게시판러들
엔트리와는 연관이 없거나 사소하고 개인적인 이야기를 적는 모습이 많이 보인다. [32] 다만 이 점에 대해서는 리뉴얼 공지에서 운영자가 '모든 이야기가 가능하다'며 못을 박은 적이 있다. 그냥 이럴 바에는 영자 자체를 비난하라며 영자를 비난하는 유저들이 허다하다

엔트리 이야기라고 부르는 게 어이없을 정도로 엔트리와는 관련없는 게시판이다 보니, 탐험하기와 함께 삭제 기원 커뮤니티 공동 1위로 볼 수 있다. 심지어는 시위까지 하는데, 시위까지도 엔트리 이야기에서 한다. 내로남불

4.3.2. 물타기 [편집]

물타기가 심하다. 엔트리 이야기는 말 그대로 엔트리에 관한 이야기를 주고받는 곳인데, 도배나 개인적인 사정을 연속해서 쓰거나 과도하게 심한 홍보 등 난장판을 만들어놓는 곳으로 바뀌었다고 할 정도로 문제가 심각하다. 아니면 공백만 입력하고 아랫글이 전부 파묻히게 트롤링하거나... 다른 커뮤니티에서는 주로 파도타기로 불리며 파도타기 체험장이라고 하는 유저들도 있다.

4.3.3. 욕설과 19금 드립 [편집]

온갖 비하 발언과 성적 발언으로 다른 유저들을 놀라게 하는 유저들이 있다.[33] 대놓고 타격 또한 이루어지며 욕설 및 비속어 블라인드가 약했을 시기에는 다양한 블라인드 회피 방법을 이용해서 지금까지도 글이 보인다. 왜 아직까지도 안 내려졌는지가 의문이다

4.3.4. 원거리 저격 [편집]

저격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게시판이다. 사칭 등과 함께 게시판 내에서 혼란을 주는 문제이다. 부계저격, 답글저격 같은 수단을 이용해 글정을 회피하기 까지 한다.

4.3.5. 시위 [편집]

물타기와 연관된 가장 큰 문제로 대표적인 시위로는 5.18 엔트리시위를 들 수 있다. 이외에도 제건 삭제 반대 시위 등이 일어났다. 현재는 전부 블라인드되거나 글이 대부분 내려가서 흔적을 볼 수 없다. 리뉴얼 이후로도 신세대 유저들이 물려받아 시위는 계속되는 듯.

얼마나 심하면 시위 학급까지 있다. 함께 시위할 유저를 모집해 서버를 테러하듯 도배하는 게 대부분.

4.3.6. 신성의식 [편집]

신성의식 자체는 문제가 없으나, 정오의식, n시의식 등 유저들이 서로 번갈아가며 의식을 진행하고 게시판을 도배하는 경우가 잦다. 물타기와 비슷하지만 종류가 많기 때문에 따로 적었다. 개인적인 이야기도 아니고 엔트리 플랫폼 자체와 관련되지도 않는 건데 대체 이 유행은 왜 파급력이 좋은걸까[34]

4.3.7. 친목 [편집]

친목이 심한 탐험하기와 마찬가지로 친목이 많다. 다만 친목의 정도는 탐험하기가 더 심한 편.

4.3.8. 협박 [편집]

가끔씩 글을 내리다 보면 답글로 링크 달고 협박하는 유저들도 있다.

4.3.9. 좋아요/팔로우 구걸 [편집]

예시1: 제발 이 작품에 누구 한 명이라도 좋아요 눌러주세요ㅠㅠ 제바류ㅠㅠ

예시2: ㅠㅠ... 이 엔트리에는 이 작품에 좋아요 눌러줄 천사분 하나 없네... ㅠㅠ
다른 사이트에서부터 전해진 잘못된 구걸 방식으로, 엔트리 이야기 말고도 다른 게시판, 심지어는 답글 구걸까지 하는 경우도 있다. 제발 그만하자, 인기가 막 자신을 밥 먹여주는 것도 아니고, 인기에만 집착하면 오히려 이미지만 내려갈 뿐이다.

스크래치에선 한번만 하면 쌍욕 듣는다는 맞좋아요 또한 문제가 되는 편.

4.3.10. 저격 [편집]

엔트리 이야기에 다른 유저들을 비난하는 글도 만만찮게 볼 수 있다. 몰래 새벽에 저격하는 유저들도 있다.

4.3.11. 과도한 홍보 [편집]

홍보들의 길이와 홍보 효율은 반비례한다.

엔트리 홍보의 법칙

이것은 도배에 해당된다. n번째 좋아요 등의 방법으로 어그로를 끄는 유저들이 허다하다. 최악은 저격작을 홍보하는 것.

4.3.12. 유저들의 문화 [편집]

다른 짤방 사이트에서도 그랬듯이, 엔트리에서도 이게 있다. 누가 한 번 '엄'이라고 글을 올리면 윗글 또는 답글에 '준', '식' 그리고 '객민우'까지 붙여 답하는 식이다. 이것도 도배에 해당한다.[35]

4.3.13. 엔트리 이야기 중독 [편집]

물론 도배 방지가 있긴 하지만 매우 심각한 문제이다. 줄여서 '엔이 중독증'이라고 부르며, 이것을 정신병이라 이야기하는 유저도 있다. 엔이중독증을 방지하기 위해 확장 프로그램 등을 이용하는 유저들도 드물지 아니하게 볼 수 있다. 도배 방지를 회피하는 방법도 묻답에 보면 많이 나와있다. 글정계를 사용한다던지, 새로고침을 반복한다던지..

4.4. 탐험하기 [편집]

4.4.1. 친목 문제 [편집]

친목을 하는 유저들이 굉장히 많다.[36] [37] 그것도 아주 많은 걸 넘어서 그냥 친목러들의 인스타그램[38]이라고 보면 된다. 이로 인해 탐험하기는 엔트리 이야기와 함께, 삭제 1순위로 불리기도 한다.[39]

4.4.2. 월드 비난 [편집]

다른 유저의 월드를 못 만들었다고 비난하는 유저들의 수가 많다.[40]

4.4.3. 욕설과 비속어 사용, 갈등 [편집]

탐험하기에는 채팅창 기능이 있는데, 이건 댓글과는 달리 탐험하기 월드 내에서 직접 입력할 수 있고 게다가 실시간이기 때문에, 말다툼이 일어나기 쉬운 환경이다. 비속어 블라인드를 회피하기 위해 문자 깨짐을 이용하거나 흩어지게 쓰되 다른 유저가 알아볼 순 있게 욕하는 방법을 이용한다. 이에 의하여 탐험하기 내에는 인기차별, 유무차별이 심한 편.

4.4.4. 탐험하기 중독 [편집]

워낙 탐험하기 시스템 자체가 자유롭다 보니, 다른 유저들의 월드를 탐험하는 것, 그리고 아바타를 꾸미는 것 등등 여러 가지에 중독될 우려가 있다.

5. 윤리적 대처 [편집]

5.1. 칸트의 의무론 [편집]

자신의 행위가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나 적용될 수 있는 보편적 법칙이 될 수 있는지 자문해야 한다.
"내가 쓰려는 이 글이 세상 모든 사람의 기준이 되어도 괜찮은가?"를 생각하자. 익명성에 기대어 도덕적 의무를 저버리지 않고, 인간을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대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또한 결과와 상관없이 '진실을 말해야 한다'는 도덕적 의무를 다해야 한다.

5.2. 사회적 이익과 책임의 고려 [편집]

글이 게시된 후 발생할 파급효과와 사회적 총행복의 증감을 고려해야 한다.
나의 글이 공동체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지, 혹은 불필요한 갈등과 고통을 유발하는지 따져봐야 한다. 그리고 허위 사실 유포나 혐오 표현은 사회적 비용을 발생시키고 타인의 행복권을 침해하므로, 사이버폭력 예방 교육 등에서 강조하는 '해악 금지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

5.3. 중용과 품성 [편집]

지나친 비난(과도함)과 무관심(부족함) 사이에서 합리적이고 절제된 언어를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좋은 글쓰기 습관이 반복되어 하나의 '품성'으로 굳어질 때, 비로소 디지털 시민으로서의 자아를 실현할 수 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덕 윤리와 관련있는 것이다.

5.4. 타자 윤리, 얼굴에 대한 책임 [편집]

모니터 너머에 실재하는 '타자의 얼굴'을 대면하고 있다는 감각을 잃지 말아야 한다.
타인은 내가 함부로 규정할 수 없는 존재임을 인정하고, 나의 글이 타인에게 가할 수 있는 폭력성을 경계해야 한다. 또한, 제3매체를 타인을 지배하는 도구가 아닌,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환대하는 소통의 장으로 활용해야 한다.

5.5. 미래에 대한 고려 [편집]

인터넷의 기록은 영구적이며 미래에 영향을 미친다. 나의 글이 미래 세대에게 부끄럽지 않은 기록이 될지, 건전한 디지털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지는 않은지 성찰해야 한다.

6. 여담 [편집]

  • 만약 자신이 위 문제점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운영자 중 하나인 엔트리보안관의 엔트리 유저들의 문제점을 비판하고 대응 방법과 규칙을 알려주는 스토리텔링 시리즈 작품인 우리들의 엔트리 보안관을 시청하고 참고하도록 하자.
[1] 엔트리 시스템 상의 문제도 있지만 욕설과 비속어를 최대한 회피하며 비하 발언 하고, 농락하는 망할 무개념 유저들 때문에 이런 것이 대부분.[2] 실제로 반말은 비하하는 의도로도 사용된다.[3] 일부 유저들의 의견은, 인간은 비판을 받아야 이렇게 성장해올 수 있었다고 하였다.[4] 4.1 4.2 이때문에 유저들 사이에는 악인연이 많다. 서로 친절하게 소통해야 한다.[5] 악플러와 비슷하지만 조금 심한 경우라서 따로 적었다.[6] 실제 사례로 닉네임에 지원되지 않는 특수문자를 넣어 완전히 똑같이 보이게 하는 사례가 있었다. 예를 들어 '엔트리'라는 닉네임이 있다면 이 '엔트리'의 뒤쪽/앞쪽에 특수문자를 넣어 '엔트리 '로 거의 비슷하게 보이게 할 수 있다.[7] ioom(이하 이음)에서 자신의 개인정보를 공개하는 경우가 많다.[8] ioom(이음)이란 회원가입 없이 쓸 수 있는 화상서비스이다.[9] 하지만 이미 작품 게시 버튼을 누르면 '리메이크 허용'에 동의한것으로 간주, 리메이크는 허가없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를 리메이크하여 다시 공개 하여 관심을 얻게 되는데 이것이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10] 이 부분에 대해서 고찰할 필요가 있는데, 인기 작품에 당선되는 게 싫다면 그냥 관심을 주지 않으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상관이 없다고 볼 수도 있다.[11] 인식이 좋진 않지만 다른 유저의 프로필 사진이나 배경사진을 그려주는 리퀘스트 등은 활동과 관련 있으니 시선이 긍정적이다.[12] 예를 들어 노출이 심하거나 이성적으로 호감을 느낄만한 그림을 그리는 유저들이나 고어물을 그리는 유저들.[13] 이러한 사례가 몇천건은 넘게 있었다...[14] AI가 써준 소설이라면 더더욱 심하게 본다.[15] 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중립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엔트리는 그림을 자유롭게 업로드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기 때문에 그림이 허용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러니 이것에 대해서 무조건 자신의 주장만 쉽게 판단하지 말자.[16] 이래서 망트리 망트리 하는 거다[18] 엔트리 이야기에서도 이러한 사건이 발생했다.[19] 여기 예시가 있다.[20] 다시말해서 영구정지. IP가 밴을 먹는것은 아니다.[21] 이메일만 충분하다면 엔트리 계정을 계속해서 만들수 있다.[22] 하지만 엔이에서 구걸이 하도 많아 이게 문제인가?하는 인식이 더 많을 정도라고..[23] 비영리 단체인 네이버 커넥트의 자회사이고, 엔트리를 운영함으로서 수익을 이 엔트리의 운영을 위해서 쓰기 때문에, 인원 감소나 수익 감소는 자연스러운 현상일 뿐, 이것이 문제사항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지참하고 있어야 한다.[24] 이를 10.07 사건이라고 부른다.[25] 실제로 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금전적인 보상은 굿즈 뿐이다.[26] 비난이 잘못된 것이지 비판은 잘못된 것이 아니며, 운영자가 비판받아야 할 점 또한 분명 존재한다.[27] 특히나 노하우 & 팁에서 그렇다.[28] 그런데 더 큰 문제는 그런 댓글을 듣고도 안 내리는 유저들이다.[29] 이러한 유저들은 대부분 관종에다가 강약약강이다[30] 리뉴얼 이전이다[31] 이 기능이 왜 묻답에만 있는지는 의문이다.[32] 이미 심하게 사담이 많이 오가고 있고, 오히려 묻답,노팁을 제외하면 엔트리에서 딱히 있든 없든 상관없는 게시판이다.[33] 엔트리 이야기 삭제 소동의 시발점이다.[34] 다만 이는 사실상 엔이의 문화 중 하나가 되어 무작정 비판하기는 어렵다. 신성의식을 비난하려면 차라리 물타기를 비난하자.[35] 다만 이는 사실상 엔이의 문화 중 하나가 되어 무작정 비판하기는 어렵다.[36] 탐험하기는 실시간으로 만나 채팅이 가능하다는 특성상, 친목이 굉장히 수월하다.[37] 또한 친구 기능까지 있어 친목이 굉장히 많다.[38] 줄여서 '친목스타그램'[39] 친목은 엔트리에서 커뮤니티 고임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금지하고 있다.[40] 댓글이나 채팅창에서 그렇게 발언한다